어제 오늘 내일

욱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주변사람들이 더 힘든데요, 평소엔 괸찮다가도 주변의 무언가에 자극을 받으면 그렇게 변하니까 더 그런거 같아요 그럼 왜 그러는지 어떤 생각에서 그런행동과 말을하는지와 고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체로 성격이 급하고 완벽주의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이런경우가 많아요 빨리 해야하는데 뭔가 일처리가 느리고 잘 안되고 있거나 답답한 행동을 하면 순간 화가 나는거죠 마음에 항상 화가 있거나 정확하고 꼼꼼하게 완벽하게 해야한다는 강박증이 있을수도 있어요

이런분들은 오히려 비슷한 사람들끼리 일하며 서로에게 신경적으로 자극을주면 서로가 서로에게 불같이 붙어버리거나 아니면 더 참게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소성격보다 자라오며 형성된 인격에도 영향을 받는다고해요. 지금은 어른이 되었지만 어릴때에는 힘이없고 약하기때문에 컴플렉스나 집안등 여러가지로 인해 놀림을 받거나 항상 약자였다면 마음에 쌓이소 상처받은것들이 많아서 욱하는 성격이 나도 모르게 형성된다고 합니다. 마음에 상처가 많기 때문에 자기 보호나 방어에 뛰어나고 그렇기때문에 이걸 누가 건드리거나 폭팔시키면 금방 터져버리는거죠. 나도 모르는 내면 깊은곳에 쌓여있는 억울하고 참고 상처받은 화나는 기억들이기 때문에 이건 스스로 그런생각을 안하거나 치료를 받거나하면서 마음에 자꾸 평안을 심어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신체적으로는 세로토닌이 부족해서 전두엽기능이 저하되었을때에도 그럴수 있다고 방송에 나온적이 있어요 

그리고 우울증이나 성격장애, 치매등을 겪고 있어도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정서가 불안정하기때문에 이런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욱하는 성격을 가진 분들은 대체적으로 자존심도 강하고 자기애도 강하며 항상 예민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본인도 항상 마음이 평안하지 못하고 머리아프고 주변인들도 같이 가시밭에 살고 있는 느낌이기때문에 꼭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욱할때는 그대로 지르지 말고 잠시 그상황을 빠져나가는 것이 좋아요 밖에나가 잠시 쉼호흡을 하고 운동을 가버린다거나 그런식으로 순간적으로 폭발한 화를 다른 에너지로 쓰는것입니다 그리고 불같은 마음이 가라앉고 신경도 조금 덜 쓰일때 왜 그렇게 화가났는지 상대가 아까 뭐라고 했는지 잘 생각해봅니다 




이때에는 상대방도 조금 누구러진 말투와 차분하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설명해주고 욱하는 성격을 가진 그분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이야기해주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어떠한 상황마다 이건 화날게 아니고 이렇게 해야되는거구나 ... 이런행동을 하는게 맞는거구나.. 화낼일이 아니구나 자꾸 인지하고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욱하면 옆사람도 꼭 상처받는 다는것을 기억하고 한번 하기 시작하면 절대 강도가 더 심해지지 약해지지 않는다는것도 본인도 주변인도 꼭 기억하고 있는게 중요해요~ 살짝 떨어져보면 사소한 일들도 많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거나 아무것도 아니였을일들이 더 많습니다 모두들 서로 아껴주며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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